채널을 한 번 연결
내 채널을 연결하면 앱이 말투와 구성을 읽어 둡니다. 참고하고 싶은 채널을 붙여도 되고요. 이 과정은 처음 한 번뿐입니다.
편집은 이제 그만. 대본도 자막도, 심지어 말투까지 내 채널처럼 맞춰서 영상이 나옵니다.
macOS · Windows · 구글 계정으로 3초 로그인
어떤 주제를 던져도, 결과는 내 채널 결.
쇼츠 하나에 몇 시간씩 쓰던 편집, 이제 주제 한 줄이면 끝납니다. 내 채널 느낌은 그대로 두고요.
처음 딱 한 번만 채널을 연결하면 됩니다. 그다음부터는 주제만 적어도 자막까지 붙은 영상이 나와요.
내 채널을 연결하면 앱이 말투와 구성을 읽어 둡니다. 참고하고 싶은 채널을 붙여도 되고요. 이 과정은 처음 한 번뿐입니다.
'오늘은 이 주제' 하고 적기만 하면, 배운 말투 그대로 대본과 자막이 자동으로. 내가 직접 쓴 것처럼 나옵니다.
자막과 배경음까지 입힌 완성본이 나옵니다. 렌더는 내 컴퓨터가 처리해서 빠르고, 원본 영상은 밖으로 안 나갑니다.
프리미어·캡컷 같은 편집 툴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. 주제만 정하면 끝.
단어만이 아니라 특유의 어미·말버릇까지 맞춰, 내 채널답게.
가독성 좋은 자막을 영상에 자동으로. 따로 다는 수고가 없습니다.
무거운 작업을 내 컴퓨터에서 처리해, 원본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설치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. 복잡한 설정은 하나도 없어요.
macOS — "확인되지 않은 개발자" 경고 시: 터미널에서
xattr -dr com.apple.quarantine /Applications/shortly.app 실행 후 앱을
여세요 (모든 macOS 버전 동작). GUI 로는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
→ "그래도 열기". (macOS 15 Sequoia 부터 "우클릭 → 열기" 우회는 삭제되었습니다.)
Windows — SmartScreen 경고 시: "추가 정보" 클릭 후 "실행"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세요.
클로즈 베타는 코드서명 없이 배포됩니다. 정식 출시 시 경고가 사라집니다.
렌더·ffmpeg 같은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 앱이 내 컴퓨터에서 실행합니다. 원본 영상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생성(LLM)·결제·인증만 클라우드를 씁니다.
기존 쇼츠의 자주 쓰는 표현·말끝·문장 길이·구성 흐름을 분석해 '이 채널다움' 을 정리해 둡니다. 새 주제로 만들 때 이걸 그대로 따라, 단어뿐 아니라 특유의 말투까지 비슷하게 재현합니다.
구독이 아니라 선불 크레딧입니다. 영상을 만들 때만 크레딧이 빠지고, 실패한 작업은 과금하지 않습니다. 충전은 앱 안에서 합니다.
macOS(Apple Silicon, M1 이상)와 Windows 10/11 을 지원합니다. 클로즈 베타는 코드서명 전이라 첫 실행 시 보안 경고가 나올 수 있고, 위 안내대로 우회하면 됩니다.